안녕하세요. 캐시카우입니다.
저번 역행자 책을 읽은 후 저는 제가 나태한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주변 환경을 의도적으로 바꿨습니다. 아기를 재우고 22시가 되면 좀비처럼 침대에서 웹서핑하거나 유투브 Short영상을 보며 잠드는게 일상이였기 때문에, 지난주부턴 22시~01시엔 주변 PC방에 방문하여 부동산 공부와 블로그 작성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집에 노트북이 있어도 20분 후 "내일 해야지" 하면서 잠들 저를 알기에 억지로 나왔습니다.) 이 습관이 오래 갈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 알려야겠습니다^^ 오늘은 박정주 저자의 '나는 갭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라는 책을 정독했습니다.
제가 워낙 글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앉은 자리에서 책을 읽으면 잠들기 일쑤였는데, 이번 책은 2시간동안 너무 재밌고 행복하게 독서하였습니다^^ 그만큼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았고 관심 있는 분야여서 그런 듯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책 제목을 봤을때 든 첫인상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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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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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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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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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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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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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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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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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