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신사임당은 과대평가 여류시인 허난설헌 과소평가 얼마전 율곡이이의 어머니였던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비교하는 역사 강의를 보았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현모양처인 신사임당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허난설헌에 대해 살펴보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항상 과거의 인물이 궁금해지면 여러 역사학자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는데 신사임당은 과대평가된 인물이라는데 결론이 지어졌습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같은 시대를 살았던 허초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초당 허엽과 강릉 김씨의 딸 난설헌은 1563년 강원도에서 출생하였고 1589년 3월19일 20대의 꽃같은 나이에 요절하였습니다. 그동안은 수능에도 자주 나오는 20대 천재 여류시인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허난설헌은 알면 알수록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조선 중기시대 문신으로 동과 서로 붕당된 후 동인 영수가 된 허엽의 딸로 양천 허씨이며 이름은 초희입니다.
조선 중기는 여성들에게 상당히 보수적이다보니 제대로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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