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한창 술독에 빠져살때 칵테일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바웨어라느니 글라스웨어라느니, 잔부타 가니쉬까지 다챙기려면 어렵고 번거롭기도 하고 해서, 간단하게 가정에서 소소하게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요리가 장비빨인것처럼 술도 장비빨(?)을 좀 타더라고요.
기왕 사는김에 마티니 글라스를 대체/겸용으로 Riedel의 바 전용 유리잔, Nick&Nora 시리즈 구매해 보았습니다. 리델 닉앤노라 칵테일 글라스 리뷰 : 내돈내산 후기 포스팅입니다. < i .
상품 정보 : 치수 · 스펙 및 가격비교 > 우선 저는 마티니잔과 겸용으로 사용하려 하니, 치수를 먼저 확인해보겠습니다. 마티니잔이 주로 마티니, 숏드링크 중에도 얼음없이 용량이 적은편이므로, 이 잔은 대개 3-4oz 내외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회사마다 디자인과 용량은 약간 다르지만, 흘리거나.. 설거지..
혹은 마티니 외의 다른 칵테일을 서빙하기 위해 4-6 oz 정도의 잔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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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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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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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델칵테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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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델닉앤노라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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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델 닉앤노라 칵테일 글라스 리뷰 :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