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지난편과 이어서, 이번엔 더더 높은 도수와 단가이지만 더더 맛있는!
샤르트뢰즈 그린을 이용한 칵테일입니다. 사용되는 리큐르의 양이 적어서 그린라벨(?)
만 있어도 약간 더 쉽게 접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칵테일]티퍼러리 : 간단레시피(샤르트뢰즈 그린/베르무트 변형) 포스팅입니다. < i .
준비물 >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칵테일 티퍼러리(Tipperary)는 역시 높은 도수의 숏드링크형 칵테일입니다.
ABV 35%=35도나 (초록병 소주의 약 2배..!) 되니...
저와 같은 알쓰들에겐 주의를 요합니다. 파우스트급의 악마의 도수는 아니지만, 중요한(위험한)건 맛있다는 겁니다.
이 칵테일은 원래 메인 기주가 "아이리쉬 위스키(Irish Whiskey)"로 되어 만들어지는 술입니다. 다만, 제조자의 지갑 사정을 고려하여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 변형해 사용하였습니다.
태초의 원본은 "부쉬밀(Bushmills)"을 사용하는 레시피입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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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pe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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