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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디스틸드 진, 탱커레이 세비야 & 말라카 : 진(Gin) 비교 리뷰 (+탱커레이 NO.10)

 [내돈내산]디스틸드 진, 탱커레이 세비야 & 말라카 : 진(Gin) 비교 리뷰 (+탱커레이 NO.10)

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이번에는 약간 특이한 케이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흔히 진(Gin)하면 보통 '드라이 진'으로, '런던 드라이 진'을 연상하지만, 오늘은 디스틸드 진(Distilled Gin). 드라이 진과 약간 다른 갈래의 진을 중점적으로 보고자 합니다.

위스키도 세부 갈래가 많듯, 허브와 베리류로 만드는 진이라는 술도 갈래에 따라 분류되곤 합니다. [내돈내산]디스틸드 진, 탱커레이 세비야 & 말라카 : 진(Gin) 비교 리뷰 (+탱커레이 NO.10) 포스팅입니다. i .

소개 & 판매가 보통의 진(Gin)이라면, 드라이 진을 기준으로 주정 및 '주니퍼베리'와 천연 향료, 자연 추출물 등으로 만들어진 원액(스피릿)이 증류되어야하고 증류 후에는 당(전화당) 외에 어떠한 첨가물 및 향신료도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 단식 증류 방식과 연속식 증류 방식 > - 런던 드라이 진의 경우는 대개 단식 증류 방식으로, 높은 도수의 주정을 위해 증류 후에 나온 원액을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