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일상이라고하면 보통 먹고 마시고, 돈쓰고(?)
하는 일이 대부분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그러합니다.
조금 더 즐거운 날이 있는가 하면, 평소보다 더 많이 마시거나 돈을 더 많이쓰는 주도 있을겁니다. 오늘의 포스팅처럼요.
[블챌] 일상 포토덤프 5주차 포스팅입니다. 야근 후 돌아와 널브러져있다 우연히 들어간 당근마켓에는 상태가 나쁘지않아보이는 기종이 하나 저렴하게 올라와있었습니다.
바야흐로 사건의 발단. 그때 그 글을 보지않았어야했는데...
야근을 하지말고 당근마켓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이렇게 또 소비가 늘진 않았을텐데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원래 사용하는 기종은 올림푸스 Pen-PL6 바디에 파나소닉 루믹스 25mm 단렌즈를 물려 마이크로포서드, 환산화각 50mm로 사용 중이었습니다.
이 카메라에 물릴 수 있는 가장 밝은 렌즈임에도 마포 바디의 한계로, 톤이 약간 어두운듯 찍히는 건 일말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조도에서 찍어오면 사진찍는 시간보다 ...
원문 링크 : [블챌] 일상 포토덤프 5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