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인가? 시험 준비하는 게 있어서 인강을 보려는데 수강시간이 1.5배수 제한. 100분짜리 인강이면 총 시청 시간이 150분으로 제한되는 형식이죠.
인강의 창과 방패 역사는 꽤 깊습니다 "인강업체 vs 사용자" 의 경우는 1. 초창기 인강은 지금 스트리밍 사이트처럼 허가된 아이디만 볼 수 있게 함. 2.
아이디로 복수 접속이 발생하자 복수 접속을 제한. 3. 사용자들이 아이디를 공유해서 쓰되 시간을 나눠서 복수 접속을 피함. 4.
인강 업체에서는 이제 사용자들의 접속 IP를 분석해서 지역을 파악. 아이디의 접속 시차와 접속지역을 분석하여 시차가 많은 경우 제한. 5.
사용자들은 같은 동네 사람들끼리만 아이디를 공유해서 시차 접속으로 뚫음 6. 인강업체에서는 아예 수강시간을 제한하여 여러 명이 볼 수 있는 방법을 아예 차단.
"인강업체 vs 장비"의 경우는 7. SW을 이용한 녹화. 8.
업체에서 프로세스 ID를 블랙리스트 필터를 통해서 막음 9. 프로세스 ID를 변조해서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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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터넷 강의 녹화 창과 방패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