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 #역행자 #자청 #라이프해커 북리뷰 누구도 전쟁에서의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 다만 그럴 만한 자격을 갖출 수 있을 뿐이다.
윈스턴 처칠 자기계발 우리가 역행자로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새로운 것을 혐오하는 유전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이 책에서는 얘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책의 순서대로 자의식을 해체하고, 정체성을 만들고, 유전자의 오작동을 이해하며, 또한 뇌 최적화를 이뤄야 한다고 배웠으니 이제는 역행자의 지식을 알아가야 한다고 하며 몇 개의 타이틀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첫 번째로 애덤 그랜트가 쓴 '기브 앤 테이크'라는 책을 인용하며 사람은 3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역행자 북리뷰를 쓰는 중이지만, 조만간 이 책의 리뷰도 작성할 예정이다.
미리 언질을 하자면 평소 쉽게 얘기하는 주고받는 개념의 기브 앤 테이크를 얘기하는 책이 아니다.) 기버(Giver) : 퍼주는 사람 테이커(Taker) : 받기만 하는 사람 매처(Matcher) : 딱 받은 만큼만 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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