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는 매 순간 일어납니다 얼마전 대표님의 처제가 피싱을 당해 (뤼비통 부시백을 날렸네) 하면서~ 안타까워 했었습니다. 그 포스팅을 쓰면서 저는 중고나라에서 물건을 사기위해 판매자와 컨택 중이었는데 (눈물을 닦으면서) 제가 사기 당한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저는 중고거래 구력이 15년이 넘어서 사기를 당할꺼라고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허락보다는 용서가 쉽다는 것은 진리 남편 몰래 캠핑 용품을 알아봤었고 딱 찾던 제품이 있어 구매자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피싱바이저(본인)가 갖고 싶었던 '홀리데이' 타프 판매자의 과거 거래 내역과 글들도 확인했습니다.
물건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 제 연락처 뒷번호를 적은 사진을 요구했는데 저렇게 물건과 같이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 판매자는 제게 입금을 채근하지도 않아 이상징후도 없었습니다.
본인은 퇴근이 늦다면서 금요일에 거래하자 해서 금요일 오전에 입금하니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당했습니다.
위안을 삼자면은 저는 루이비통 가방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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