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피싱 차단 서비스 '싹다잡아'를 운영하는 (주)필상이 베트남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필상은 이번달 11월에 베트남 멀티미디어 그룹 VMG와 베트남 현지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VMG는 베트남 내 미디어 네트워크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VMG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강필상 대표는 "11월말 싹다잡아의 대규모 앱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본 서비스를 기반으로 현지 금융사 및 통신사 등과 연계하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싹다잡아, 이제 베트남에서도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써 내려갑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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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싹다잡아' 필상, 베트남 VMG 미디어와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