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품 치과위생사 이하 명치사의 치위생과 직장인반 문제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요약하면 일부 치위생과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치과위생사 면허 취득이 가능하도록 홍보하고 학생들을 모으고 홍보를 했는데, 그 과정이 하루만 학교를 가고 면허 취득을 위한 시험을 보는데 그렇게 할 경우 제대로 된 교육이 어렵기 때문에, 특히 실습이 필수인 전문직의 특성상 교육의 질이 낮아질 수 있고, 이것은 국민들의 구강보건 의료 환경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
그리고 치과위생사의 그동안 차별화를 통해 쌓아 올린 위상에 금을 가게 할 수도 있고 우려가 된다.라는 것이 골자인듯하다. 반대 입장의 기분도 이해하고, 어느 정도는 공감 가는 부분도 분명 있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이 문제가 옳으냐 그르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입장에서 너무 전략이 없이 이 문제를 접근하고, 냉정을 잃고 감정적 표현으로 자칫 명분을 잃고, 집단 기득권의 프레임에 빠질까 우려되기 때문이다. 우선 무엇부터 ...
원문 링크 : 치위생과 직장인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