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분께서 5월 세미나 주제에 대해 대략 어떤 내용인지 질의를 하셔서 고민을 하다가, 정리를 대충 해봤습니다.
제가 다른 연자 분들이 무얼 할 거라고 감히 말씀을 드리긴 어렵겠지만, 최소한 제가 하는 파트는 말씀드릴 수가 있겠지요. [누가 우리 직원을 옮겼을까?]
라는 테마는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도서의 제목을 조금 인용했습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에서 치즈는 상당히 중요한 "가치"를 의미하는데요.
누가 우리 직원을 옮겼을까?에서 직원 또한 치과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의 관점, 그리고 그 직원들은 무엇을 위해, 어떤 직장을 선택하는지에 대한 주제입니다.
오늘 오전에 오랜만에 한 치과위생사 선생님이 5월을 앞두고 카톡이 와서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몇 년 전에 저는 치과에서 한 선생님의 진로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성취도 만족도가 떨어져 보였고, 많은 사람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제가 하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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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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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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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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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누가 우리 직원을 옮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