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루아 일명. 궁디팡팡 ㅋㅋ 엉덩이 쪽을 통통 쳐주면 가만히 있답니다.
아무래도 좋아서겠지요. 싫으면 싫다는 제스처를 백퍼할테니까요 ㅋㅋ 오늘은 고양이들이 궁디팡팡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아볼께요~ 고양이 궁디팡팡은 고양이 엉덩이(꼬리 바로 위)를 가볍게 톡톡 두드리거나 문질러 주는 행동이에요.
많은 고양이들이 좋아하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니에요 왜 좋아할까? 신경이 예민한 부위 꼬리 위쪽은 신경 말단이 많아 자극이 쾌감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그루밍 받는 느낌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핥아주던 기억과 비슷해 편안함을 느껴요. 호르몬·본능 반응 특히 중성화 전이거나 어린 고양이는 꼬리를 들고 엉덩이를 내미는 반응을 보이기도 해요.
좋아할 때 보이는 신호 꼬리를 위로 쭉 들기 엉덩이를 더 밀착시키기 골골송을 내거나 눈을 가늘게 뜸 ️ 싫어할 때 신호 꼬리를 세게 휘두르거나 낮춤 몸을 피하거나 귀를 뒤로 젖힘 갑자기 물거나 발로 차기 ️ 올바른 궁디팡팡 방법 아주 약하게, 짧게 톡톡 ...
원문 링크 : 고양이 궁디팡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