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 전날 ...
냉삼집에.. 투다리에.. 3차 맥주까지 시~~~~원하게 해장하고 싶어서 뜨~~~~끈한 칼국수 먹으러 단가네속살칼국수에 갔다.
어느 블로그에서 가게 들어서자마자 찐한 육수 향이 난다는 글을 봤었는데 찐이다.. 가게 들어서자마자 육수 냄새가 너무좋았다.
속살칼국수 2인분 주문! 물은 시원한 보리차...???
하여튼 시원한 차여서 좋았다. 칼국수엔 역시 보리밥 !!!
보리밥 알알이 씹히는게 너무 맛있었고 열무김치...미쳤다... 무김치도..
존맛...... 물김치도아니고 섞박지처럼 찐한 양념맛도 아닌게 엄청 시원하고 맛있었다!!
무김치 처돌이 너무 행복했어 보통 보리밥나오는 칼국수집에는 옆에 양념장만 놓여있는데 여기는 참기름?들기름?
도 같이 있었다! (벽면에 기름장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어쨌튼 직접 짜는 국내산 기름! 존맛!)
그리고 대망의 칼국수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바지락 다 발라져 나와서 너무 좋구.. 국물 너무 시원하구..
텀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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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네속살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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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맛집
원문 링크 : 해장 추천 단가네속살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