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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룸 놀이방매트라면 베리씨, 열심히 놀아도돼!

 따사룸 놀이방매트라면 베리씨, 열심히 놀아도돼!

이제 몇일 있으면 18개월이 되는 이베리씨... 3달 전까지만 해도 마음이 급해 빨리 걷는 수준이었는데 이제 곧잘 우다다도 하고 저랑 까꿍 놀이 겸 잡기 놀이로 거실을 같이 빙글빙글 돌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놀이영역안에만 깔아주었던 매트가 점점 좁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출산 전에 구입했던 범퍼침대를 놀이방매트 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뛸 수 있게 된 베리에게는 그 한정된 공간이 너무 부족하게 된거죠. 코로나 때문에 계속되는 집콕으로 너무 답답해 하고 있는 것도 눈에 보이고...

더군다나 베리맘네 집은 3층으로 아파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베리씨가 마구 뛰어 놀 수는 없는 층 수인지라 고민은 점점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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