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건조하고 추운 날씨는 피부의 적입니다. 건조한 공기는 수분을 빼앗고 낮은 기온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죠.
그래서 베리맘은 그동안 건조하다고 느껴지면 수분크림 정도만 좀 더 바르고 잠드는 것 정도만 했을 뿐 큰 신경은 쓰지 않았습니다. (피부가 좋아서 신경을 안 쓴게 아니라 무신경했습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맘’이 된 후 이제는 건조한 겨울이 다른 계절보다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계절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상하셨겠지만 이유는 이베리씨때문으로, 근래에 얼굴이나 엉덩이 등 하루에도 몇 번씩 씻어주게 되는 부위의 촉촉함(!)
이 많이 줄어들었음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물론 줄었다 한들 여전히 찹쌀떡처럼 부드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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