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수도권 지역에서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2주간 적용됩니다. 새 거리두기 4단계는 '대유행'에 해당하는 가장 높은 단계로, 오후 6시 이전까지는 4명까지,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 사적모임이 허용됩니다.
그렇다면 기준은 무엇인지, 4단계가 되면 어떻게 바뀌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세상에 없던 코로나19 확진 기록이 쓰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5일 3차 대유행을 기점으로 ‘1240명’ 최다 확진 기록을 남겼지만, 지난 8일 ‘1275명’이라는 안좋은 대기록을 새롭게 쓰며 최다 확진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바뀌는 일상 총정리 (ft.직계가족, 어린이집, 학원 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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