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등장! 대통령 가족의 새로운 일원 7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의 반려견 '바비'를 공식적으로 국민들에게 처음 소개했어요!
공식 SNS(X)에 올라온 글과 사진에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 '바비'와 대통령의 일상 모습이 정겹게 담겨 있었습니다 정치 뉴스보다 따뜻한 감성에 많은 국민들이 "힐링된다"며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바비가 아내한테만 가요...” 소소한 질투, 너무 인간적이잖아요ㅎㅎ 이날 대통령은 바비와 관련된 아침 에피소드도 함께 공유했는데요!
“사실 오늘 아침에도 바비 때문에 아내와 살짝 갈등이... 바비가 아내한테만 가는 거예요” 헉ㅋㅋ 귀여운 질투죠 이거는ㅎㅎ 하지만 곧이어 이해의 마음도 전했어요.
“아무래도 제가 바쁘다 보니 밥도 주고 산책도 해주는 아내가 바비에겐 더 친근하게 느껴지겠죠” 대통령이 이런 얘기하는 거... 왠지 친근감 200% 올라가네요 “강아지도 마음을 안다” 진심은 통한다는 깨달음 바비를 보며 느낀 점도 잔잔하게 풀어놨어요.
“강아지도 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