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에서 공개된 이상민의 문자, “아내한테 저녁 주문”… 자랑일까, 민망일까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7월 15일 방송에서 이상민이 자신의 결혼 생활 일화를 공개했어요.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파장이 큽니다. 방송 중 이상민은 10살 연하 아내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는데요, 내용은 다름 아닌 저녁 메뉴 주문 문자였죠.
“오늘 저녁 삼겹살에 모둠 쌈 마늘에 된장찌개 먹을 수 있을까요?” 그걸 본 출연자 김지민은 당황하며 “이거 이모님한테 보낸 거 아니에요?”️
김준호는 “집사야 뭐야, 요리사야?”라고 일침을 날렸고요.
"한 상 차려져있다"며 자랑하는 이상민, 시청자 반응은 싸늘한 편… 이상민은 “일 끝나고 가면 한 상 차려져 있다”며 이 상황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지만, 방송을 본 시청자 반응은 의외로 차가웠어요. “요즘 시대에 남편이 아내한테 밥상 주문이라니…” “집안일 분담은 안중에도 없는 건가?”
“그걸 방송에서 ‘자랑’으로 말할 줄은 몰랐다”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