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그때 기억나시죠…? 2023년 12월 3일, 그날은 대한민국 역사에 진짜 깊은 흔적을 남긴 날이에요.
'비상계엄'이라는 단어가 뉴스 헤드라인을 도배했고, “진짜 계엄령이 실행될 수 있다”는 말에 국민들 심장이 쿵 내려앉았던 기억… 하지만 그 위기의 순간, 누군가는 상부의 부당한 명령을 거부하고, 군인으로서의 본분을 지켰다는 게 조금씩 드러나고 있어요. 그리고 국방부가 직접 나섰습니다.
“그때, 항명했던 장병들… 잘했어요. 포상하겠습니다.”
어떤 포상을 준다는 걸까? 국방부는 이번 발표에서 실제 계엄 실행을 막는 데 기여한 장병들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포상을 예고했어요.
병사에게는 조기 진급 간부는 장기 복무 선발 가산점 장교는 진급 심사 반영 국방부·정부 차원의 공식 포상 등 그냥 '고생했어요~'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경력에 직접 영향을 주는 포상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죠. 어떻게 찾아낼까?
“그래서 누가 진짜 ‘계엄 거부’ 했냐고요?” 궁금하시죠?
국방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