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외도 안 했는데 출연 확정? 장수군 축제, ‘태연 논란’ 뭐길래… 다가오는 9월 열릴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두고 상당히 혼란스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출연진 포스터에 ‘소녀시대 태연’의 이름이 버젓이 올라온 것이었어요. “헐 태연 온다!”
하며 팬들이 기대에 부풀었지만… 정작 태연 측은 전혀 들은 바 없다는 입장을 바로 밝혔습니다 **“섭외 요청 자체가 없었다”**는 거죠. 그러면서 “팬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오히려 태연 측이 먼저 사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소녀시대 태연 NO → 트로트 김태연도 NO?”
이게 무슨 시추에이션...? 일각에서는 소녀시대 태연과 트로트 가수 김태연을 혼동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근데 더 이상한 건, 김태연 측조차도 출연 사실을 확정받지 못했다는 점! 장수군청 관계자는 “두 사람을 혼동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도대체 누굴 섭외했다는 건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죠 JTV 대행사 측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