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사당귀’서 솔직 고백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가수 하하가 깜짝 등장했어요! 근데 등장만큼이나 충격적인 얘기를 스스럼없이 털어놔서 다들 놀랐다는…ㄷㄷ 하하가 그동안 김종국과 함께 동업해서 운영해오던 고깃집 두 곳을 결국 ‘폐업’했다고 말했거든요.
심지어 본인 입으로 “진짜 요식업, 죽어도 다시는 안 해” 이렇게까지 말했어요ㅠㅠ "갱년기 왔어요"…눈물 많은 하하의 근황 하하가 이날 방송에서 갑자기 “내가 갱년기다...”라고 말했는데요, 이건 진심이었어요. 요즘 모든 일에 과몰입하게 되고 아이들이 자라는 것만 봐도 울컥한다고...
공익 광고 보면서 울고 전단지 보고도 운다니 진짜 마음이 얼마나 힘든지 그냥 그대로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사업까지 접게 되니 감정이 더 복잡했을 것 같아요ㅠㅠ "2년을 생짜로 버텼다"...폐업한 고깃집의 현실 하하가 김종국과 함께 운영했던 고깃집은 2014년에 시작했어요. 근데 명동점 같은 경우는 “개미 한 마리도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