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 절반 ‘삼겹살’이 1인분 1만5천원...? 이게 실화냐구요 유튜버 ‘꾸준’이 최근 올린 울릉도 여행 영상이 SNS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어요 “울릉도는 원래 이런 곳인가요?”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200만을 넘겼고요, 현재 울릉도 관광업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삼겹살이라고 나온 고기가 거의 절반이 비계였기 때문이죠ㅋㅋ 120g 1인분이 15,000원이었는데 흰 비계 덩어리가 60g은 되는 것 같은 느낌… “기름 일부러 이렇게 주시나요?”
→ “구워 먹으면 맛있어요^^”라는 응답 ㄷㄷ 유튜버가 식당 직원에게 “비계 일부러 이렇게 반반 나오나요?”라고 묻자 “육지처럼 각 잡고 썰지 않고, 퉁퉁퉁 썰어서 인위적으로 드린다”는 의미불명 대답이 돌아왔어요 게다가 “기름 적은 편”이라는 해명까지...
음... 무슨 기준으로?
진심 화 안 나게 생겼나요ㅋㅋㅋ 문제는 삼겹살만이 아니었어요 에어컨 고장+호텔 시설도 ‘멘붕’ 수준 같이 보여준 숙소 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