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현실이지…” ‘오래된 만남 추구’ 시즌2, 단 한 커플도 탄생하지 않았다 ‘오만추2’가 21일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아쉽게 **‘커플 0명’**이라는 결과를 남기고 마무리됐어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헉...
진짜 아무도 안 이어진다고...? 싶은 결말이었는데요 각자의 진심은 있었지만 엇갈린 타이밍과 선택으로 모두 인연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답니다.
강세정 → 이기찬, 하지만 이기찬 → 박은혜… 가장 화제가 된 건 강세정의 최종 선택이었죠. 그간 자신에게 꾸준한 호감을 보였던 박광재를 두고, 노래로 설렘을 안겨준 이기찬과 최종 데이트를 선택한 세정.
하지만 이기찬은 박은혜의 초에 불을 밝혔고, 세정의 마음은 허공에 닿았어요. 거기다 박은혜는 “너무 갑작스럽고 선택은 아직 이르다”며 애프터를 포기...️
결국 이기찬도, 세정도, 박은혜도 모두 짝사랑 엔딩이 된 셈이에요. ‘직진’ 박광재의 눈물, 편지는 끝내 전하지 못했다 강세정을 향한 일편단심 직진이던 박광재는 그녀의 선택에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