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도 없었어요…” 공사판 집에서 살았던 보라의 어린 시절 이야기 21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에서 씨스타 출신 보라가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전했어요. 신동엽, 소유와 함께한 이 자리에서 보라는 "가장 역할 오래 했다"고 말하며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 시절, 공사 미완의 집에서 살았던 경험을 털어놨어요 “창문도 없었고요.
아빠랑 각목이랑 비닐로 직접 창문 만들어서 살았어요.” 이야기만 들어도 가슴이 아프지만, 보라는 **“불행하다 생각 안 했어요”**라며 그 시절 친구들을 데려올 정도로 마음을 꿋꿋이 지켰던 자신을 회상했어요 “그 집 기억이 안 나요…” 마음속에 남은 어릴 적 상처 보라는 “기억력이 진짜 좋은 편인데 가족이랑 살았던 집이 기억이 안 나요.”라며 어린 시절의 기억이 사라진 것에 대해 살짝 혼란스러운 마음을 드러냈어요.
“고통스럽진 않은데, 기억하기 싫어서 지운 걸까? 지금은 기억하고 싶은데 안 나요…” 이 말을 듣던 신동엽은 “그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