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태어나자마자 간암…” 믿기 힘든 현실 속에서 SBS '동상이몽2' 예고편 하나로 시청자들 다 울컥하게 만든 사람, 바로 배우 최필립입니다. 방송에서는 그가 두 아이의 아빠로 살고 있는 근황과 함께 둘째 아들의 간암 투병기를 고백하는 장면이 담겼는데요...
“태어나자마자 간암 진단받고 항암치료 6번, 간 절제수술까지...” 진짜 이게 현실인가 싶었어요.
그 어린 생명이 고통받는 모습, 상상도 하기 싫은 상황이잖아요ㅠㅠ 병원에서 붙박이 보호자, 동시에 일까지... 더 놀라운 건 최필립이 그 상황에서도 혼자서 보호자 역할과 CEO 업무를 동시에 해냈다는 점이에요.
“코로나 시기라 보호자 교대도 안 돼서 제가 병원에 계속 있었어요. 일도 병실에서 했고요.”
와 진짜 멘탈이며 체력이며... 누가 대신해줄 수도 없는 일에 묵묵히 버텨준 한 아빠의 모습, 너무 뭉클했어요 “24시간 안고 있었어요” 아버지의 사랑이란...
“아이가 계속 울고 먹지도 못해서 하루 종일 안고 있었어요.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