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안녕”이라는 말이 이렇게 아프게 느껴질 줄이야…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어요. 입대일은 7월 28일, 육군 군악대로 현역 복무 예정입니다.
“많이 보고 싶겠지… 그래도 우울해하지 말자 우리” 2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차은우는 이렇게 말했어요. “고맙고 감사한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었지.
로하(팬덤명)도 보고 싶다. 그래서 이렇게 왔어.”
그리고 나직하게 속마음을 털어놨어요. “많이 보고 싶겠지.
아직 실감은 안 나. 그래도 앨범, 영화, 드라마 다 나오니까 잊지 말아줘.”
“나는 가서 더 발전해서 올 거야.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그러니까 우울해하지 말자 우리.” 아니 이런 말 누가 안 울어요ㅠㅠ 은우 본인이 더 그리울 텐데 되려 팬들 걱정해주는 모습에 로하들 마음 찢어졌습니다 “보고 싶을 거야.
그리울 것 같아. 아무튼 사랑해” 말미엔 감정을 꾹 눌러 담아 진심을 전했어요.
“앨범, 영화, 드라마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