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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시축 의상 논란…“과했다 vs 예뻤다” 팬들과 대중의 엇갈린 반응

  아이브 장원영 시축 의상 논란…“과했다 vs 예뻤다” 팬들과 대중의 엇갈린 반응

장원영, 축구 시축서 ‘홀터넥 드레스’ 착용… SNS 반응 뜨겁다 지난 7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vs 팀 K리그 경기에서 걸그룹 **아이브(IVE)**가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맡아 현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특히 멤버 장원영의 시축 의상이 경기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장원영은 블루톤 홀터넥 미니 드레스에 쇼트 팬츠를 매치한 의상으로 그라운드에 등장했으며, 시축 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미소를 짓는 모습과 관중을 향한 손 키스 퍼포먼스가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축 의상으로는 과했다"는 지적 이어져 일부 네티즌들은 “노출이 너무 심하다”, “때와 장소에 맞지 않는다”, “축구 시축인데 무대 의상처럼 보였다”, “스타일리스트의 판단 미스”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공식 스포츠 이벤트에서의 적절성’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특히 시축은 선수, 어린이, 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