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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말할게요, 살려줘요”‘육상 카리나’ 김민지, 폭염 훈련에 넉다운 근황 공개

  “다 말할게요, 살려줘요”‘육상 카리나’ 김민지, 폭염 훈련에 넉다운 근황 공개

️ 뜨거운 트랙 위 김민지, “날씨한테 고문 당하는 중” 대한민국 육상계의 비주얼 스타, 일명 ‘육상 카리나’로 불리는 김민지가 무더위 속 훈련 중인 현실적인 근황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걱정을 받고 있습니다. 7월 30일,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날씨한테 고문당하는 중 내가 다 말할 테니 그만둬 줘"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훈련 사진과 영상을 올렸습니다. 현실감 넘치는 폭염 속 훈련 인증은 더위를 견디며 노력 중인 운동선수의 리얼한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땀범벅+생수샤워 "이게 진짜 프로의 하루"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검정색 스포츠 브라톱에 빨간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채 경기장 한 켠에서 땀을 흘리며 체온을 식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한 손엔 물병, 다른 손엔 옷가지.

더위를 참지 못해 생수를 머리에 붓는 장면까지! 무더위 속 훈련의 고충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팬들은 “프로는 진짜 다르다…”, “이런 날씨에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