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일이야? 요즘 세상 진짜… 아무리 이상한 일이 많다지만 이건 선 넘었어요.
진짜 선 넘었어. 14세 필리핀 소녀가 55세 한국인 유튜버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았다는 충격적인 사건… 게다가 이 남성, SNS에 **“사랑의 결실”**이라고 주장했다는데요? 진짜 보고도 믿기 힘든 이 상황, JTBC ‘비하인드’에서 전격 공개됩니다.
JTBC ‘비하인드’ 제작진이 찾은 진실 7월 29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JTBC의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에서는 이 사건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파헤친다고 해요. 그 유명한 문제의 유튜버 ‘정씨’는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한 가난한 마을에서 ‘공부방’을 운영하며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해요.
아이들의 삶을 담아내며 후원금을 모금했다는데… 그 ‘공부방’에서 정 씨와 14세 소녀가 어떻게 그런 관계가 됐는지, 모두가 궁금해하고 분노하는 중입니다. 유튜브 영상이 발단 처음에 이 사건이 알려진 건 정 씨가 올린 한 SNS 영상 때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