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공백 끝 ‘멘탈리스트’로 복귀 예고 SNS 통해 전해진 최근 소식 배우 박시후의 이름이 오랜만에 연예 뉴스에 등장했습니다. 8월 5일, 한 여성 A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남편과 관련한 폭로를 하면서 박시후를 언급했습니다. A씨는 “쾌걸 시후야, 우리 가족 유엔빌리지 살 때 나에게는 형수님이라 부르더니 B씨에게 여자를 소개해 준 게 2020년부터”라며 박시후가 가정 파탄에 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박시후가 누군가와 여성 프로필·사진·계좌번호를 주고받은 문자 캡처를 공개하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틱톡·인스타그램 활동 이어가 논란과 별개로 박시후는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 중입니다.
전성기와 2013년 사건 박시후는 2005년 KBS2 쾌걸춘향으로 데뷔, 2007~2011년 각 방송사 연기대상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2013년, 연예인 지망생 C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
원문 링크 : 박시후, SNS 폭로로 근황 알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