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안 10월 공개 ️ 근무복 교체 10년 만의 변화 경찰이 창경 8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새롭게 제작 중인 근무복 최종안을 확정하기 전에 시민 의견을 직접 받습니다. 경찰청은 오는 8월 11일 서울 경찰청 대강당에서 시민 품평회를 열고, 6~12일에는 경찰관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품평회를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대상 품목 경찰 점퍼 외근 복장(근무모·조끼류) 기동복 각 품목별로 2~3개의 시제품이 제시되며, 참여자는 이를 보고 평가 점수를 매기게 됩니다. 참여 방법 경찰청 누리집·SNS에 게시된 링크 접속 ‘모두의 광장’ 플랫폼 설문 참여 가능 품평회 결과는 8월 18일 발표되며, 선정된 기본안은 디자인 보강과 시범 착용을 거쳐 10월 21일 경찰의 날에 최종 공개됩니다.
논란과 배경 경찰청은 지난달 24일부터 전국 18개 시·도청을 돌며 현직 경찰관 대상 품평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제품 착용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작업복 같다” “경...
원문 링크 : 경찰, 10년 만의 새 근무복 시민 품평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