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시작된 2세 계획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한의원 진맥을 받는 모습이 방송됐습니다. 김준호는 “지민이 생일인 11월 30일까지 신혼을 즐기고 12월부터 임신 준비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지민, 예민한 감각이 오히려 긍정적 한의사는 진맥 후 김지민이 시각·청각·후각 모두 예민한 성향이라고 정확히 짚었고, 지민은 “준호가 코를 골면 잠을 못 잘 정도”라며 인정했습니다. 한의사는 “감각이 예민한 분들이 오히려 아이를 빨리 가지는 경우가 많다”며 긍정적인 진단을 내렸습니다.
김준호, 체력·정자 건강 ‘5점’ 반면 김준호의 진맥 결과는 만성 피로와 체력 부족이 지적됐습니다. 한의사는 “10점 만점에 5점 수준이며 정자 건강이 좋아지려면 최소 2개월이 걸린다.
금주가 필수”라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김준호는 “마침 냉동 정자가 있다”며 유쾌하게 받아쳤습니다.
나이와 미래에 대한 걱정 김준호는 “내년에 아이를 ...
원문 링크 : 김준호김지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