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20대와 30대의 매수 지역이 뚜렷하게 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대, 노원구 ‘압도적 1위’ 매수량: 790가구 (전년 대비 +42.3%) 노원구: 108가구(약 14%)로 25개 구 중 1위 뒤이어 강서구(59가구)·구로구(54가구)·영등포구(49가구) 순 특징: 중소형 면적, 정비사업 기대감, 가격 진입 장벽 낮음 노원구는 2020년 이후 꾸준히 20대 매수 1위 지역 30대, 성동구·영등포구로 이동 매수량: 1만 4,269가구 (전년 대비 +77.0%) 성동구: 1,096가구(7.2%) → 2년 연속 1위 영등포구: 1,023가구로 급부상 그 외 노원구(959가구)·동작구(873가구)·성북구(846가구) 순 이유: 한강 벨트 입지, 도심 접근성, 강남·성동 상급지 대비 가격 메리트 전문가 분석 고준석 교수: “노원구는 정비사업 기대와 합리적 가격이 매력” “영등포구는 교통·입지 장점에 비해 가격 상승폭이 적어 30대 매입 증가” 중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