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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갇힌 10대 조종사… 무단 착륙으로 6월부터 발 묶여 ️

 남극에 갇힌 10대 조종사… 무단 착륙으로 6월부터 발 묶여 ️

최연소 7대륙 비행 도전 19세 중국계 미국인 **이선 궈(Ethan Guo)**는 아시아·아프리카·북미·남미·유럽·오세아니아·남극, 총 7대륙을 비행하는 최연소 조종사 기록에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록 달성 후 **100만 달러(약 14억 원)**를 모금해 소아암 치료에 기부하겠다는 목표도 밝혀 주목받았습니다.

무단 항로 변경, 남극 착륙 칠레 푼타 아레나스에서 출발한 그는 당국에 신고한 목적지인 산티아고 대신 남극으로 무단 항로 변경을 했습니다. 남극 비행은 사전 허가 없이 불법이며, 그는 지상 관제탑에 허위 정보 제공 후 무단 착륙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기소 기각, 하지만 조건부 석방 6월 29일 사건 이후 그는 남극에 발이 묶인 채 조사를 받았고, 이번 주 칠레 법원은 변호사와 검찰 합의로 기소를 기각했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30일 이내 소아암 재단에 3만 달러 기부 3년간 칠레 재입국 금지 ️ 13세부터 비행… 48개국 경력 이선 궈는 13세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