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서 밝힌 결혼 비하인드 8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과 결혼 전 1년간 혼전 동거를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MC들과 출연진 모두 이 고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가족 권유로 시작된 동거 에일리는 미국에 있는 가족들, 특히 할머니와 이모가 “1년은 같이 살아봐라” 라고 조언해 동거를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로의 생활 패턴을 미리 알고, 잘 맞지 않으면 결혼을 취소할 계획까지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합니다.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 또한 에일리는 신혼집을 공동 명의로 하기 위해 결혼식(2025년 4월)보다 앞선 2024년 8월에 혼인신고를 이미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결혼관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 에일리와 최시훈은 2024년 5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인정했습니다. 최시훈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1’**에 출연했던 배우 겸 사업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문 링크 : 에일리, “결혼 전 1년간 동거”…솔직 고백에 시선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