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설의 배경 배우 이순재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발단은 19일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기다리며’ 기자간담회.
이 자리에 참석한 배우 박근형이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다”며 이순재의 건강을 걱정하는 발언을 한 것이 논란의 시작이었죠. 박근형은 “찾아뵈려고 했지만 직접 만남을 꺼린다고 들었다.
지인을 통해 전해 듣고 있는데 좋지 않다고 한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증폭시켰습니다. 소속사의 공식 입장 하지만 곧바로 소속사 측은 “선생님이 현재 다리에 힘이 없어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계신다”라며 “그 외 다른 건강 이상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즉, 일각에서 제기된 심각한 건강 문제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최근 활동 상황 이순재는 90세에 가까운 고령에도 작년까지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3년 KBS 드라마 **‘개소리’**를 통해 연기대상을 수상 같은 해 10월, 건강 문제로 연극에서 하차 2024년 4월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