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스타, 이적시장 막판 최대어로 부상 이적시장 마감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레알 소시에다드의 핵심이자 **‘일본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3)**를 두고 빅클럽들이 치열한 영입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스페인 매체 AS는 “소시에다드는 구보가 잔류할 거라 확신하지만 토트넘 홋스퍼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 보도했습니다.
바이아웃 6000만 유로, 토트넘은 문제없다? 구보의 계약에는 바이아웃 6000만 유로(약 978억 원) 조항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토트넘은 이를 충분히 지불할 수 있는 자금력을 갖췄다고 합니다.
반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 금액을 지불할 의사가 없으며, 소시에다드 역시 리그 라이벌에게 주축 선수를 내줄 생각이 없어 협상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즉, 현실적으로 구보를 데려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구단은 현재로선 토트넘이라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
토트넘이 구보를 원하는 이유 토트넘은 손흥민이 MLS LAFC로 떠난 뒤 공격진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