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방송, 새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배우 **이재욱(27)**과 **최성은(29)**이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춥니다. 이 작품은 어릴 적부터 친구로 지낸 남녀가 오랜 시간 숨겨왔던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예요.
이재욱, 첫 1인 2역 도전! 이재욱은 극 중 실력파 건축가 백도하와 정체불명의 인물 백도영 두 역을 동시에 연기합니다.
쌍둥이 형제인 두 사람은 부모의 이혼으로 도하는 미국, 도영은 한국에서 성장하게 되고, 매년 여름 21일 동안만 함께하며 아빠가 지은 ‘땅콩집’에서 아빠 친구의 딸 **송하경(최성은)**과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그러나 2년 전 사건을 계기로 세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맞게 되죠.
이재욱의 첫 1인 2역 도전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 최성은,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