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을 빛낸 여신 등장 27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 성수’ 행사에 에스파 카리나가 참석했어요. 화이트 오픈숄더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순간, 현장은 말 그대로 눈부심 그 자체.
햇살과 어우러진 카리나의 비주얼은 팬과 취재진 모두를 멈춰 세웠습니다. 우윳빛 피부 + 흑발 조합…완벽 그 자체 차에서 내리자마자 먼저 팬들에게 인사하는 센스!
흑발에 빛나는 피부, 우아한 발걸음까지… 진짜 ‘백조’라는 표현이 딱 맞는 순간이었어요. 취재진도 뜨거운 햇볕 아래 있었는데 카리나를 보는 순간, 덥다는 생각은 사라지고 그저 카메라 셔터만 눌렀다는 후문ㅋㅋ.
팬심 저격하는 디테일 포토월 앞에서 미소 잃지 않고 다양한 포즈 선보이기 촬영 끝나고도 아쉬워하는 팬들 향해 뒤돌아 한 번 더 손 흔들어주기 이 작은 디테일이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녹였다는 거… ‘비주얼 장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 말로는 “옆모습마저 완벽했다”,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
원문 링크 : 에스파 카리나, 무신사 뷰티 페스타 현장 올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