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메시지에 심쿵한 심형탁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심형탁과 아내 사야, 그리고 아들 하루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심형탁은 하루에게 줄 바나나를 살피다 아내 사야가 남긴 귀여운 그림과 메시지를 발견했는데요.
하루 얼굴이 그려진 바나나를 본 그는 “어떻게 안 사랑할 수 있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안영미는 이를 보고 “빨리 둘째 가야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섬세한 아내 사야의 센스 다른 바나나에는 자를 표시까지 해둔 아내 사야.
심형탁은 “저만큼만 잘라서 하루 주라는 뜻”이라며 설명했고, 박수홍은 “센스 있다”며 감탄했습니다. 최지우 역시 “정말 너무 섬세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심형탁은 “우리 와이프 너무 좋다”며 팔불출 면모를 한껏 드러냈습니다.
하루의 성장, 아빠의 감탄 하루는 이날 처음으로 바나나와 떡뻥을 먹게 됐습니다. 또 배밀이를 시도하다 울음을 터뜨리자 심형탁은 깜짝 놀라 달려와 챙겼는데요.
박수홍은 하루가 스스로 ...
원문 링크 : ‘슈돌’ 심형탁, 아내 향한 가득…“어떻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