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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아름, 두 자녀 고백에 동건 혼돈…역대급 반전 전개

 ‘돌싱글즈7’ 아름, 두 자녀 고백에 동건 혼돈…역대급 반전 전개

MBN *‘돌싱글즈7’*에서 직진남 동건이 호감을 보여온 아름이 “8세 딸과 6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고백하며 러브라인이 대혼돈에 빠졌습니다. 최고 시청률 경신, 불붙은 관심 8월 31일 방송된 7회는 시즌7 자체 최고 시청률인 2.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분당 최고 **2.3%**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화제를 입증했습니다.

동건아름, 흔들리는 로맨스 아름과의 1:1 데이트에서 동건은 “아이 한 명은 꼭 낳고 싶다”는 솔직한 바람을 밝혔고, 아름은 대답을 망설이며 불안감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정보 공개 시간― 아름: “결혼 유지 기간 6년, 8세 딸과 6세 아들을 양육 중이다.”

“아이들은 목숨보다 소중하다. 하지만 내 상황이 누군가에겐 부담일 수 있기에 그런 부담을 주고 싶진 않다.”

깊은 모성애와 솔직한 고백에 모두가 숙연해졌지만, 동건은 “아이 한 명까지는 감수할 수 있다”며 내심 고민에 잠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른 출연자들의 고백도 충격 연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