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 → 방송인 원자현으로 밝혀져 방송인 **윤정수(1972년생)**가 지난달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죠.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고, 결혼식은 오는 11월 말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아내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YTN star 취재 결과, 윤정수의 아내는 바로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이었습니다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린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자현은 방송계에서 다채로운 커리어를 쌓아온 인물입니다.
KBS 리포터,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자키, 교통캐스터 활동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 → 광저우 아시안게임 현장에서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받음 MBC ‘스포츠 하이라이트’,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 더 엠 ‘원자현의 분데스리가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탁월한 진행 실력으로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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