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공개된 가족 이야기 가수 윤민수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아들 윤후와 함께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어요. 윤민수는 유학 중이라 방학을 맞아 한국에 온 아들에게 조심스럽게 부모의 이혼 상황을 언급했는데요.
“앞으로는 엄마, 아빠가 따로 살 수도 있다”라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꺼낸 겁니다. 당황했지만 담담했던 윤후 윤후는 갑작스러운 아빠의 말에 “처음 들어서 당황스럽다”라고 했지만, 곧 담담하게 본인 생각을 밝혔어요.
“이제는 혼자 알아서 해야 한다. 학교 잘 다니고…”라며 어른스러운 태도를 보였는데요.
솔직히 18살 청소년에게는 쉽지 않은 이야기일 텐데 생각보다 침착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ㅠㅠ. 엄마 집 vs 아빠 집 재밌는 건 윤후가 “노는 건 아빠랑 할 것 같다.
근데 생활은 엄마 집에서 할래요ㅋㅋ” 라고 솔직하게 답한 부분이었어요. 윤민수가 “아빠 집이 생기면 네 방도 만들고...
원문 링크 : 윤민수 아들 윤후, 부모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