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푸릇한 정원이 있는 서초동 본가 배우 하석진이 드디어 자신의 본가를 공개했어요! 5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석진 맘’s 본가 최초 공개”**라는 타이틀로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집을 소개했는데요.
하석진은 “독립하기 전 1년 남짓 살았던 곳이고 지금은 어머니가 거주 중”이라며 추억 어린 본가를 찾았습니다. 수도 파이프 사건으로 생긴 동거 에피소드 하석진은 작년에 있었던 해프닝도 공개했어요.
어머니가 해외에 계신 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수도 파이프가 터지며 물난리가 났고, 그 여파로 5~6개월간 어머니와 동거를 했다고 고백. 그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이번에도 어머니의 귀국 전, 집을 미리 점검하러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 숨겨진 지하 공간 집 내부는 유럽 감성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가 돋보였는데요.
특히 지하로 내려가는 통로를 가리키며 “여기는 ‘기생충’ 같은 곳이다”라며 농담하기도 했습니다. 지하에 주차장이 연결돼 있지만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