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 새로운 명물 탄생 서울 한강의 밤하늘이 1,200대 드론으로 환상적인 무대가 됐습니다. 이번 주제는 바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영화 속 장면과 서울의 랜드마크가 어우러지며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드론이 만든 화려한 장면들 혼문(魂門): 영화 속 판타지 장면 그대로 재현 남산을 배경으로 라면 먹는 조이 서울 전광판에 등장한 사자 보이즈 갓을 쓴 진우의 실루엣 드론이 그려낸 이 장면들은 마치 영화와 현실이 연결된 듯한 몰입감을 줬습니다.
글로벌 무대 이어 서울까지 지난달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서 트와이스 공연과 함께 선보인 ‘케데헌 드론쇼’가 화제를 모았죠. 이번 서울 공연은 그보다 더 많은 장면과 한국적 요소를 담아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시민들 발길 이어져 ‘한강 드론 라이트 쇼’는 2023년 시작 이후 이제는 서울 대표 야경 명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상반기 평균 관람객만 2만 2천 명 이상!
비가 와서 하루 미뤄졌음에도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