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먹방 투어 시작 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 4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그리고 ‘먹친구’ 이석훈이 함께 충북 충주로 떠나 보물 맛집을 찾는 여정이 펼쳐졌습니다. 이들은 충주호에서 직접 잡은 올갱이(다슬기) 요리를 시작으로, 충주만의 별미 치막(치킨+막걸리), 그리고 옥돌 삼겹살까지 섭렵하며 ‘먹포텐’을 터뜨렸습니다.
“올해 대학 갔다” 숨겨둔 아들 드립 이날 이석훈은 “벌써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있다”고 말하며 육아 토크를 시작했는데요. 이에 전현무는 “아들이 몇 살이냐”는 곽튜브의 장난에 “올해 대학 갔다”라며 ‘숨겨둔 아들’ 드립을 터뜨려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습니다.
이어 그는 “결혼 생각도 있다. 일부러 안 하는 게 아니다.
상황이 날 이렇게 만든 거다”라며 싱글 라이프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충주의 별미 ‘치막’에 홀릭 세 사람은 충주 명물 치막을 맛봤습니다. 튀김옷을 입힌 담백한 치킨과 시원한 메밀 막국수 조합에 모두 감탄했...
원문 링크 : 전현무 “숨겨둔 아들, 올해 대학 갔다” 폭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