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SBS ‘런닝맨’ 이 또 한 번 화제를 만들었어요. 이번 주 주제는 ‘복 터지는 데이트’ 레이스였는데요, 배우 장동윤 과 김아영 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의외의 설렘 케미가 포착됐습니다 .
지예은, 장동윤 보자마자 감탄 장동윤이 등장하자마자 지예은 은 눈을 떼지 못하고 감탄사를 연발했어요. “와 근데 진짜 오오...
엄청 아기 같으시다” 라며 수줍게 놀라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을 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죠.
지예은은 계속해서 장동윤에게 시선이 가더니 몸이 ‘왕꿈틀이’처럼 꼬물꼬물 움직이는 이상 행동(?)까지 보여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어요 .
자리까지 이동한 지예은 결국 지예은은 참지 못하고 장동윤 옆 자리로 슬쩍 자리를 옮겼습니다. 알고 보니 장동윤이 자신보다 2살 오빠라는 사실에 완전 좋아하는 반응을 보이더라고요ㅎㅎ.
이를 본 김아영은 “약간 예은이 스타일이시다. 예은이가 순하게 생긴 분들 좋아한다” 라고 폭로(?)
까지 했습니다. 교회 오빠 케미까...
원문 링크 : 런닝맨 지예은, 장동윤 등장에 ‘심쿵 모드’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