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구속된 ‘엉덩이 스니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서 **칼리스 캐런 크라우더(38)**라는 남성이 여성의 엉덩이 냄새를 맡다가 또 체포됐습니다. 지난달 20일, 한 약국 매장에서 처음 본 여성의 뒤를 따라가 갑자기 웅크리며 냄새를 맡은 혐의로 체포됐고, 현재 재구속 상태라고 해요.
같은 혐의로 반복 범행 이 남성의 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3년: 서점에서 여성 뒤에 웅크린 영상 → SNS 확산 2024년 7월: 쇼핑센터 속옷 코너에서 여성 뒤를 따라다니다 체포 보석 석방 11일 만: 같은 행위로 재범 피해 여성들은 “처음엔 신발 끈 묶는 줄 알았다”며 놀란 경험담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원인: 성도착증(페티시즘) 전문가들은 크라우더의 행동을 성도착증(paraphilia), 그중에서도 특정 신체 부위에 집착하는 페티시즘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도착증 특징: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 대상·행위에서 성적 흥분 발, 엉덩이, 스타킹, 속옷 등 특정 대상 집착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