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공장 단속 후 나온 발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단속 사태와 관련해, 한국 인력의 합법적 파견을 돕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4일 US오픈 테니스 결승 관람 뒤 기자들과 만나 “미국에 배터리 전문가가 없다면 한국 인력을 불러들여 미국 노동자를 훈련시키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비자 문제로 늘 어려움을 겪던 한국 기업들에 제도적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어요. “한국과 관계는 매우 좋다” ‘이번 단속으로 한미 관계가 긴장될 수 있냐’는 질문에, 트럼프는 단호히 “그렇지 않다”라며 “한국과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
상황을 검토해 인력 교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그는 “전문가들을 불러들여 미국인을 훈련시키게 하고, 장기적으로 미국 노동자가 직접 기술을 수행하게 하겠다” 라고 강조했죠.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 트럼프는 자신의 플랫폼에도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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